4월과는 전혀 다른 날씨를 뽐내고 있는 5월은 역시 계절의 여왕이라고 불리울만 합니다.
초록숲길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도봉환경교실에서는 5월 계절의 여왕을 조금 더 충분히 느끼고자 우리집을 초록으로 꾸미는 가드닝 프로그램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5월의 주제는 나무와 생명!!
씨앗말고 다른 번식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직접 만들어 가는 시간이였습니다.
미스김 라일락이라고 불리웠던 수수꽃다리를 직접 삽목이라는 방법을 이용해 화분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우리집에서도 봄의 향기가 풍기겠죠??
엄마와 아빠와 함께 번식법을 알아보고, 집에서 직접 베고니아 번식을 하는 체험시간이였습니다. '정말일까?' 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지만, 우리는 베고니아와 아이비라는 식물에게 한달의 시간을 주기로 했습니다.
한달뒤의 아이비와 베고니아 어떤 모습의 뿌리를 가지고 있을까요??
나무를 잘 지탱해주는 뿌리의 중요함을 알기에 우리들은 물은 잘 주고 궁금하더라고 꾹! 참고 꺼내 보지 않기로 했습니다.
아이비의 줄기와 베고니아의 잎의 뿌리 모습 기대 해주세요!!
환경교실에서는 아이비의 뿌리를 잘 내릴테니 여러분들은 베고니아 잎의 뿌리를 잘내려주세요.
오늘 우리가 아이비 뿌리 내리기 위해 실습 한 첫 모습입니다.
잘 기억해주세요!! 어디서 뿌리가 나오는지 지켜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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